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평창올림픽〉《조국통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북측응원단이 간직한 확신

【린제발 김숙미기자】12년만에 남녘땅을 찾은 북측응원단은 녀자 빙상호케이단일팀경기에서 관람석전체를 통일함성의 도가니로 만들었을뿐만아니라 경기장마다에서 북과 남이 따로 없이 선수들을 힘있게 고무해주었다. 또한 평창, 강릉을 비롯한 여러 곳에서 총 9번의 공연을 선보이면서 북녘인민들의 뜨거운 마음을 전함으로써 남녘동포들의 기쁨을 더해주었다.

이번 응원단에 망라된 성원들은 북의 공장, 기업소, 대학들과 예술단체들에 소속한 평범한 청년들이다. 각 단위에서 선발된 230여명의 청년들은 불과 10여일이라는 짧은 기간에 준비를 갖추었다.

평양화장품공장 로동자 한향미씨(26살)는 선발된 당시《남녘동포들의 대사를 축하한다고 생각하니 기쁘기도 한 한편 어떻게 하면 더 잘 도와줄수 있을가고 고민도 했다.》고 한다.

10~20대로 구성된 성원들은 모두 처음으로 남조선땅을 밟은것만큼 남녘동포들과의 상봉 역시 처음이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