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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의 동포들도 통일의 불씨가 될수 있다/김화미

평창겨울철올림픽 총련응원단에 참가하여

《민족화합한마당》 무대에 선 오사까조선가무단 김화미단원

평화의 올림픽-평창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의 제1차 총련동포응원단의 한 성원으로 남녘땅을 처음으로 밟았습니다.

4박 5일을 남녘땅에서 지내면서 력사적인 북남공동입장행진이 진행된 개막식에 참가한것도 물론 인상깊었으나 나에게 있어서 어쩌면 그보다 더 인상깊었던것은 10일에 열린 《민족화합한마당》의 무대였습니다.

내가 그 무대에 서게 될줄이야 누가 알았겠습니까.

8일날 저녁, 이틀후에 열리는 《민족화합한마당》의 공연에 내가 출연한다는 소식을 듣게 되였습니다. 《민족화합한마당》은 북남단일팀의 첫 경기를 남조선시민과 해외동포들이 공동으로 응원하는 모임이였습니다.

이야기를 들은 순간, 만일에 대비해서 반주를 록음한 음원을 가져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으며 동시에 그 무대가 어떤 무대로 될가? 하는 기대가 부풀어올랐습니다.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의 선생님들과 함께 진행한 사전협의를 통해서 내가 서게 될 무대의 중요성을 알게 되니 심장이 방망이질하듯 두근거리는것이 느껴졌습니다.

나에게 맡겨진 15분간을 어떻게 활용할것인지 고민한 끝에 나는 우리 학교와 관련된 노래와 통일을 바라는 노래들을 선곡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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