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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 제24차 전체대회를 향하여 7〉새로운 단계의 전통을/조청오사까 히가시오사까남지부

마음을 끌어당긴 《정》

21, 22기련속으로 최우수지부를 쟁취한 전통있는 조청오사까 히가시오사까남지부는 조청대중운동 《이어》집중전(작년 9월 16일~12월 17일)에서도 단연 1등을 하였다. 집중전기간에는 《결코 운동을 위한 운동은 벌리지 않았다.》고 조청지부 도종우위원장(31살)은 돌이켜본다. 하지만 꾸준한 사람과의 사업이 열매를 맺어 《전기에 비해 열성자대렬이 늘어났던것》은 사실이다.

조청 札幌지부와의 교류모임에서 활동경험을 공유하였다.(사진은 모두 조청지부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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