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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차 《꽃송이》 1등작품〉초급부 6학년 작문 《아빠, 엄마의 눈물》

도꾜조선제4초중급학교 김유희

나는 저학년시기 울보였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일이 있으면 울고 동무들과 다툼을 해도 꼭 울었습니다. 그러나 고학년으로 진급하니 울면 부끄럽다는 마음이 커져 곧 울지는 말자고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러니 6학년이 된 지금은 강한 사나이로 성장하였습니다.

집에서도 우리 아빠, 엄마는 힘들 때는 우는것이 아니라 웃으라고 힘을 주셨기에 어린 마음에도 부모의 사랑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우리 아빠, 엄마는 울어본적이 있을가?)

나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 장면을 얼마 지나지 않아 보게 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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