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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결사관철하자/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 진행

20일부 《민주조선》에 의하면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가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박봉주내각총리를 비롯한 내각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내각직속기관 책임일군들, 성의 생산담당 부상, 관리국 국장들, 도인민위원회 위원장들, 도농촌경리위원회 위원장들, 도지구계획위원회 위원장들, 도지방공업관리국 국장들, 중요공장, 기업소 지배인들이 방청으로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2018년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대책에 대하여》를 토의하였다.

회의에서는 토론들이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는 속에서도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지난해를 자력자강의 동력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불멸의 리정표를 세운 영웅적투쟁과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여주시였다고 하면서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경제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비렬하고 악랄한 제재책동을 과감히 짓부시며 자랑찬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지난해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나타난 성과와 결함들을 분석총화하였으며 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혁명적대응전략의 요구대로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고 인민생활을 개선향상시키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토의하였다.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먼저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수행의 세번째 해인 올해에 경제전선전반에서 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나갈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였다.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강화하는데 총력을 집중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부문별에 따르는 구체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