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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해 힘차게 싸워나가자/평양시군중대회 진행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된 평양시군중대회(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김정은원수님께서 올해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평양시군중대회가 4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박봉주내각총리, 당과 국가의 책임일군들, 평양시내 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협동농장 일군들, 로력혁신자들, 각계층 근로자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김수길위원장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김정은원수님의 신년사는 조선인민에게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과 락관을 더해주고 나아갈 진로를 휘황히 밝혀준 강령적지침이며 천만군민을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이룩하기 위한 총공격전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혁명적인 총공세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자!》라는 혁명적구호를 높이 들고 최후발악하는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며 공화국의 전반적국력을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전인민적투쟁에 힘있게 떨쳐나설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펼쳐주신 휘황한 설계도따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실천이라는 철리를 심장깊이 새겨안고 결사관철의 정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최대로 분출시켜 올해 당에서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해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대회에 이어 군중시위가 있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