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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10대최우수선수, 감독 선정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2017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10대최우수선수, 감독, 축구선수, 축구감독, 태권도선수들이 선정되였다.

10대최우수선수에는 김국향선수(물에뛰여들기), 김미래선수(물에뛰여들기), 현일명선수(물에뛰여들기), 김선향선수(레스링), 심선수선수(력기) 등이 선정되였으며 최우수감독은 신정림감독(물에뛰여들기), 최성희감독(물에뛰여들기), 조정수감독(물에뛰여들기) 등이다(발표순).

10대최우수축구선수는 승향심선수, 김윤미선수, 김남희선수, 김명순선수 등이며 10대최우수축구감독은 김광민감독, 조성옥감독, 리명삼감독 등이다.

10대최우수태권도선수에는 박미향선수, 김수련선수, 최수련선수, 김일화선수, 왕명국선수 등이 선정되였다.

지난해 조선의 체육부문에서는 많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력기, 태권도, 마라손, 물에뛰여들기 등 여러 종목의 국제경기들에서 우승자들이 련이어 배출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 2007년과 2015년에 이어 지난해에 3번째로 아시아축구련맹 16살이하 녀자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고 동아시아축구련맹 E-1 축구선수권대회에서 3련승을 쟁취하여 조선녀자축구의 발전면모를 과시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