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조선예술단파견을 위한 현지료해대표단 남측지역 방문

【조선중앙통신발】지난 15일에 진행된 우리 예술단파견을 위한 북남실무회담합의에 따라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현송월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현지료해대표단이 21일부터 1박2일일정으로 남측지역을 방문하였다.

7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를 계기로 남조선의 강릉과 서울에서 진행하는 우리 예술단의 공연보장을 위한 준비정형을 현지료해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