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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원조비와 장학금배려 60돐/동서에서 류학동기념모임

김일성주석님께서 재일동포자녀들에게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보내주신 60돐을 기념하는 류학동일군들과 동맹원들의 모임이 작년 10월 29일과 11월 26일에 동서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여기에 장학생을 비롯한 약 50명이 참가하였다.

류학동 기념모임 참가자들

모임에서는 중앙교육회 리룡호부회장이 인사를 하였다.

또한 동일본에서는 1960년대당시 장학생이였던 손고수씨(평통협 부회장, 전 류학동중앙 국제부장)를, 서일본에서는 1960년대당시 장학생이였던 김정문씨(총련오사까 히가시나리지부 고문, 전 류학동중앙 부위원장)를 초대하여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기념모임이 끝난 후 소연이 진행되였다.

고애리학생(神戸大学 2학년)은 《소학교부터 대학까지 일본학교를 다녔던 나는 우리 나라에서 보내오는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에 접할 기회가 없었다. 그러나 류학동활동에 참가하기 시작하여 이 장학금을 알게 되였으며 이번에 자기가 받아안을수 있게 되여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고있다. 감사의 마음을 안고 앞으로도 공부를 잘해나가겠다.》고 말하였다.

금향아학생(首都大学東京 2학년)은 《강사선생님의 60년대당시 이야기를 듣고 일본이 전혀 다른 사회형편이였음을 알수 있었다. 그러나 조국에서는 60년간 그 어떤 형편에서도 장학금을 보내주고있다. 나도 그 덕분에 마음껏 대학에서 배우고있으니 조국의 사랑과 그에 보답하려는 마음을 새삼스레 간직하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모임에서는 2017년도 제2차 장학금급부식도 진행되였다.

【류학동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