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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마의 시대/경제부흥과 생활향상 7〉보다 수준높은 봉사를 위한 백화점들의 경쟁

《인민들이 즐겨찾는 상업공간으로》

【평양발 김지영기자】국내 경공업공장들에서 질좋은 일용품, 식료품의 생산량이 계속 늘어나는 가운데 수도 평양의 상업봉사단위들에서는 인민들에게 더 많은 상품이 차례지게 하기 위한 경쟁이 벌어지고있다.

아름다운 진렬방식으로 손님들의 편리를 도모하고있다(평양제1백화점)

인기가 높은 국산품

오전 11시 문이 열리는것과 동시에 광복지구상업중심(만경대구역)의 각 매장들은 많은 손님들로 흥성인다. 이곳은 2011년 12월 김정일장군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으로 현지지도하신 상업봉사단위로 알려져있다.

2012년 1월에 개업한 상업중심의 전신은 장군님의 발기에 의해 1991년에 건설된 광복백화점이다. 사회주의시장의 소멸 등 나라의 대외경제환경이 크게 변하던 시기에 건설된 백화점의 경영과 봉사방식은 여느 상점과 달랐다. 외화거래단위인 조선대성무역총상사가 이 사업을 맡았다. 백화점은 일용품을 중심으로 외국에서 상품을 수입하여 인민들은 그것을 조선돈으로 구매하였다. 그 차액은 무역총상사의 경상비에 포함시켰다. 국가부담으로 인민들의 당면한 물질적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취해진 조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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