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들끓는 겨울

평창겨울철올림픽의 개회가 닥쳐왔다. 온 겨레의 열망과 최고령도자의 대용단으로 엄동의 축제가 명실공히 평화의 축제로, 민족의 경사로 의의깊게 치러질수 있는 길이 열렸으니 개회를 앞둔 가슴의 설레임은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는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