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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에 대한 옳바른 인식을/《주체를 배우는 지바의 회》결성

《주체를 배우는 지바의 회(チュチェを知る千葉の会)》결성집회가 16일 지바중앙콤뮤니티쎈터(지바시)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조일 시민들 28명이 참가하였다.

鎌倉孝夫・埼玉大学名誉教授가 《주체사상을 배우다》는 제목으로 기념강연을 하였다

《주체를 배우는 지바의 회》는 조선에 대한 악선전이 판을 치고 재일조선인에 대한 차별이 심각화되는 상황속에서 주체사상학습을 통하여 조선을 옳바르게 알고 재일조선인들과의 교류를 깊여나가자는 취지로 발족하였다. 여기서 중심적인 역할을 논것은 《지바조선학교를 지원하는 현민네트워크(지바학교의 회)》를 비롯하여 2016년, 17년에 함께 조선을 방문한 성원들이였다. 그들은 일본에 돌아와서도 조선을 둘러싼 정세에 대하여 학습을 거듭하면서 보다 광범한 시민들에게 조선의 참모습에 대하여 알리고싶다는 생각을 굳히게 되여 이날 결성모임에 이르렀다.

집회에서는 鎌倉孝夫・埼玉大学명예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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