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E-1 축구선수권대회・녀자〉동포들에게 힘과 용기를/주력선수들이 중국전 전날에 포부

(왼쪽부터)김윤미선수, 김은화선수, 김남희선수

《2017년 동아시아축구련맹 E-1 축구선수권대회》(8~16일)에 출전하는 조선녀자선수들이 대회 첫 경기를 하루 앞둔 7일, 훈련을 끝낸 후 포부를 이야기하였다.

김윤미선수(12번, 공격수)는 《승패는 공격수에게 달려있다.》고 하면서 첫 경기부터 문전결속을 잘하여 승리의 돌파구를 열겠다고 말하였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