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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마의 시대/경제부흥과 생활향상 6〉끊임없이 흘러나오는 주체철쇠물

국내의 자원에 의거하는 생산체계의 활성화

【평양발 김지영기자】주체철은 조선에 풍부한 무연탄을 쓰고 생산한다. 몇해전, 무연탄에 의거한 철생산체계를 완비한 황해제철련합기업소(황철:황해북도)는 올해 적대국들의 제재와 봉쇄에도 끄떡없이 주체철의 최고생산실적을 기록하였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용광로직장에서의 출선모습

산소열에 의한 제철법

력청탄이 원료인 콕스에 의거하는 제철법이 세계적으로 일반화되였다. 그런데 조선에는 해당되는 석탄이 없어 콕스는 수입에 의존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고난의 행군, 강행군이라 불리운 1990년대 시련의 시기에는 콕스가 들어오지 않아 나라의 금속공업이 타격을 받았다.

오래전부터 조선의 제철소, 제강소들에서는 콕스로만 광석을 녹일수 있다는 기성관념을 깨뜨리고 나라에 풍부한 무연탄에 의거하는 철생산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황철이 도입한 비콕스제철법은 공업용산소를 리용한 산소열제철법이다. 용광로에서 철광석에 무연탄가루와 산소, 석회석을 혼합해 선철을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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