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련대의 마음은 더 굳건해지리/중국대북당국, 국제학술토론회 조선대표들 입국거부 및 허가 취소

텔레비죤통화를 통해 참가자들과 면담하는 리병휘준교수

중국대북(대만)・국립대북교육대학이 주최하는 《조선의 핵무장의 연원을 생각하는 전쟁과 평화 및 동아시아의 력사와 문화에 대한 국제학술토론회》가 13일부터 16일에 걸쳐 중국대북 대동현에서 진행되였다.

본 학술토론회의 목적은 날로 우심해지는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의 근원에 조선과 중국대북에 대한 일본의 식민지지배가 있다고 보고, 특히는 태평양전쟁이후에 동아시아지역나라들이 되찾은 정체성, 력사와 문화의 다양성 및 보편성을 서로가 알고 존중함으로써 진정한 신뢰와 리해, 평화와 친선을 도모하려는데 있다.

여기에 국립대북교육대학 양맹철교수를 비롯한 동아시아지역에서 활약하는 진보적학자들이 참가하였으나 조선대표들의 모습은 찾아보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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