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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에서 유엔 마이노리티포럼에 처음으로 참가

조선학교차별, 재일조선청년들의 반대투쟁을 보고

스위스 제네바에서 11월 30~12월 1일에 걸쳐 진행된 《제10차 유엔 마이노리티포럼(Forum on Minority Issues)》(이하 포럼)에 재일본조선인인권협회 박김우기부부장이 파넬리스트로 초대되여 일본정부에 의한 조선학교차별, 재일조선청년들의 반대투쟁에 대하여 보고하였다. 일본에서 파넬리스트로 포럼에 참가하는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재일조선인이 참가하는것 역시 처음이다.

치마저고리를 차려입고 발표하는 박김우기부부장(본인제공)

재일조선인 인권활동가로서 소개되였다.

유엔인권리사회의 주최하에 2008년부터 1년에 한번씩 진행되여온 포럼의 올해 주제는 《마이노리티 청년:다양하며 포괄적인 사회를 지향하여》이다.

①마이노리티 청년을 고무하는 포괄적인 교육 ②마이노리티 청년의 공공생활참가 ③디지털시대 마이노리티 청년과 미디어 ④평화와 안정을 위한 변화의 주체로서의 마이노리티 청년―의 4가지 파넬중 박김우기부부장은 ①의 파넬리스트로서 일본정부의 차별정책으로 인한 조선학교의 위기적상황, 고등학교무상화제도적용을 위한 재판투쟁, 금요행동 등 재일조선청년들이 줄기차게 전개하고있는 차별반대투쟁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또한 그는 일본정부를 비롯한 각국 정부가 마이노리티의 언어를 배워주는 교육기관의 유지를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내용의 권고를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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