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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련합공중훈련을 규탄/평통협 리동제회장의 담화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의 목소리가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는데도 불구하고 미국과 남측당국은 12월 4일부터 사상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을 끝내 강행해나섰다.

미국본토와 괌도, 남조선과 일본에 전개되여있는 미국의 항공군과 해병대 및 해군병력 등 1만 2,000명과 모든 괴뢰공군병력, 핵전략폭격기 《B-1B》와 《F-22A》, 《F-35A》, 《F-35B》를 비롯한 최신예스텔스전투기들을 포함한 230여대의 전투기들을 대대적으로 동원하여 선제공격과 북의 《초토화》를 노리며 8일까지 감행되는 이 전례없는 핵침략전쟁소동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로 몰아넣고있다.

나는 미국과 남측당국의 련합공중훈련을 조국의 평화와 안전,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념원을 짓밟고 사랑하는 조국땅을 기어이 핵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엄중한 군사적도발로, 천추에 용납 못할 범죄행위로 락인찍고 평화통일협회 전체 간사들의 치솟는 의분을 담아 견결히 단죄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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