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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회과학자들 4〉서국태・사회과학원 고고학연구소 연구사

조선력사의 유구성해명에 공헌

서국태 사회과학원 고고학연구소 연구사(78살, 교수, 박사)는 근 60년동안 고고학발굴사업과 연구로 조선의 유구한 력사를 과학적으로 밝혀내는데 기여한 조선고고학계의 관록있는 로학자이다.

서국태연구사

그는 1963년부터 1964년까지 라선시 굴포리(당시)에서 구석기시대 중기와 후기의 집자리와 유물들을 처음으로 발굴함으로써 일제의 어용사가들의 궤변을 짓부시고 조선에도 구석기시대가 있었다는것을 론박할 여지없이 증명하는데 기여하였다.

또한 1966년-1968년에 상원군 검은모루유적을 발굴하여 100만년이전의 석기들과 짐승뼈화석들을 찾아냄으로써 조선이 유구한 력사를 가진 나라이며 인류의 발생지, 인류문화의 발원지의 하나이라는것을 해명하는데도 크게 이바지하였다.

서국태연구사는 조선반도에서 처음으로 신인화석을 발굴한 만달리유적, 단군조선의 력사를 새롭게 해명한 남양리유적을 비롯하여 수많은 고고학발굴사업에서 통찰력과 상상력이 대단한 학자로서의 실력을 잘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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