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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기습핵타격훈련 감행/조선을 겨냥한 핵전쟁도발행위

미국의 광란적인 위협공갈책동이 10월에 이어 11월에도 계속되고있다.

미국은 11월 2일 또다시 괌도 앤더슨공군기지에 전개되여있는 핵전략폭격기 《B-1B》편대를 남조선지역 상공에 은밀히 끌어들여 조선을 겨냥한 기습핵타격훈련을 벌려놓았다.

미제침략군 공중비적들은 일본 오끼나와주변 상공을 거쳐 비행하다가 남조선지역 제주도상공에서 조선동해상공으로 방향을 바꾼 후 미제침략군 공군과 괴뢰공군 전투기들의 엄호밑에 상동사격장상공에 날아들어 조선의 중요대상물들을 타격하는것으로 가상한 핵폭탄투하훈련을 감행하였다.

사태의 엄중성은 핵전략폭격기 《B-1B》들의 기습핵타격훈련이 미제가 조선동해에서 남조선군과 함께 련합해상훈련을 하며 돌아치던 핵동력초대형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타격단을 아직까지도 조선반도주변수역에서 행동시키는 한편 핵동력초대형항공모함 《시어도 루즈벨트》호와 《니미쯔》호타격단을 7함대작전수역에 집결시키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고있다는데 있다.

현실은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의 정세를 긴장시키고 핵전쟁을 도발하려고 미쳐날뛰는 기본장본인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