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아차, 우리 말 – 이럴 땐 어떻게 말하지? (4)/맹복실

조선말외래어

안녕하십니까? 지금 우리 학교에서는 우리 말 운동이 한창입니다. 얼마전에 분단활동의 일환으로 《안케-토》를 만들었는데 녀동무들한테서《가따까나어(カタカナ語)》가 많다고 막 지적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말로 고쳐봤는데 이걸로 되는지 자신이 없습니다.

그림-성명미(남부초급 교원)

맹선생님 : 기특하구만요. 학습장을 좀 보자요.

 

《랑킹그 조사

1.좋아하는 데자-토는 무엇입니까?

①케-키 ②요-구르토 ③바훼 ④제리- ⑤아이스크리-므 …》

 

학생은 다른 언어에서 들어와 그 나라 말처럼 되여버린 단어를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학생 : 그건 일본어시간에 배웠습니다. 외래어이지요?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