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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언제나 맑고 푸르리》/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대표단 조국방문을 마치면서

백두산에서(앞줄 왼쪽이 필자)

조국의 푸른 하늘은 예나 다름없이 나를 따뜻이 맞이해주었다.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대표단성원으로 18년만에 조국을 방문한 나는 어머니조국의 사랑속에 행복하고 보람찬 나날을 보냈다.

오매에도 그리던 어머니조국땅…

첫 발을 내디딘 그 순간부터 나를 감싸준 조국의 숨결은 얼마나 따스했을가…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18년 세월속에 몰라보게 달라진 평양의 모습에 감탄을 금할수 없었으며 뭐라 형언할수 없는 긍지가 가슴깊은 곳에서 솟구쳐올랐다.

내가 처음으로 조국을 방문한 그때로부터 어언 32년 세월이 흘렀다.

천리마속도로 내달려온 조국은 오늘 만리마속도로 줄달음쳐 어제와 오늘이 다른 평양의 모습이 펼쳐지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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