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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자주의 리념에 기초하여 친선관계 강화/로씨야자유민주당대표단이 조선방문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로씨야자유민주당 최고리사회 성원인 안똔 모로조브 국제관계조정자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자유민주당대표단이 2일부터 6일까지 조선을 방문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리수용부위원장과 로씨야자유민주당 최고리사회 성원인 안똔 모로조브 국제관계조정자사이의 회담이 4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리수용부위원장은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우리 당과 인민이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과업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건설과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통보하고 반제자주의 리념에 기초하여 두 당사이의 친선관계를 가일층 강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안똔 모로조브 국제관계조정자는 로씨야자유민주당은 미국의 극악무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활동에 변함없는 련대성을 보낸다고 말하였다.

또한 로씨야자유민주당은 김정은각하께서 9월 21일에 발표하신 성명이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고 보며 미국의 제재와 압력에 맞서 자기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지키기 위하여 투쟁하는 친선적인 영웅적조선인민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5일에는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만수대의사당에서 의례방문하여온 로씨야자유민주당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

대표단은 체류기간 만경대를 방문하였으며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과학기술전당, 만경대학생소년궁전 등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