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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민족의 넋을/상잉청상회가 운영하는 토요아동교실

토요아동교실에서 마음껏 배우는 어린이들(사진제공 상잉청상회)

《아이들을 우리 학교에 보내고싶어도 보내지 못하는 현실속에서 조금이나마 민족교육에 접하는 기회를 마련하고싶다.》(상잉청상회 박영도회장)

돗도리에서는 2011년 4월에 상잉청상회가 토요아동교실을 개설하여 일본학교에 다니는 동포학생들에게 민족의 넋을 심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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