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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교육 끝까지 지키리》/도꾜에 울려퍼진 차별반대의 함성

10월 25일 저녁 《고등학교무상화적용을 요구하는 전국집회》가 시작되기 전부터 회장인 도꾜 요요기공원에는 비가 내리고있었다.

조선대학교 취주악대에 의한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진행된 시위행진

남먼저 회장에 찾아온 림윤선씨(80살, 도꾜 기다구거주)는 말하였다.

《일본에서 살면서 해방후 성인학교에서 처음으로 우리 말과 글을 배웠다. 그때 비로 내가 조선사람이 되였지.》

오늘날 일본정부의 차별책동에 대하여 《정말 억울하고 화가 난다. 차별이 시정되는 그날까지 투쟁하겠다.》고 눈물을 머금으며 말하는 그의 손은 추위보다도 치밀어오르는 분노에 떨리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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