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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나는 대북정책보좌진의 내부갈등/집권자의 모순적인 정책에 기인

최근 남조선의 대북정책보좌진이 서로 차이나는 주장을 가지고 공개적으로 서로를 비난하는 등 대북압박을 주장하는 《강경파》와 대화를 주장하는 《대화파》사이에서 충돌이 일어나고있는데 대해 정치권과 언론에서 비난의 목소리가 나오고있다.

얼마전 청와대 대통령통일외교안보특보인 연세대학 문정인 명예특임교수와 송영무국방장관사이에서 이른바 《참수작전》을 놓고 설전이 벌어졌다. 국방부가 추진하는 《참수작전》은 조선의 최고수뇌부를 《제거》하기 위한것으로 용납 못할 동족대결정책의 극치이다.

지난 9월초 송영무장관이 《참수작전》과 관련하여 올해 12월 1일부로 《참수부대》를 창설하여 전력화시킬수 있을것이라고 망발을 줴쳐대였다. 이 발언에 대해 같은달 15일 문정인교수는 《북이 우리 대통령에 대해 참수작전을 펼치겠다고 하면 우리도 적대적인 태도를 가질수밖에 없다.》, 《아주 잘 못된것》, 《매우 부적절하다.》고 강도높이 비난하였다. 그러자 송영무장관은 18일 국회에서 문정인교수에 대해 《학자립장에서 떠드는 느낌이지 문정인교수를 안보특보로 생각되지는 않아 개탄스럽다.》라고 비난하였다. 그뿐더러 《문정인교수는 한두번 뵌적이 있지만 자유분방한 사람이기때문에 상대할 사람이 아니다.》라고 인신공격까지 서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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