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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송환이 긴장완화의 시금석, 남조선각계가 촉구

지난해 4월 박근혜정권이 국회의원선거에서의 참패를 모면해보려는 목적으로 국가정보원 요원들을 내몰아 중국 절강성 녕파의 조선식당에서 일하던 녀성종업원들 12명을 유인랍치한 사건으로부터 1년 6개월이 지나갔지만 여전히 그들의 송환은커녕 생사여부조차 알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고있다.

초불민심에 떠받들려 새 정권이 출범한지 거의 반년이 지나가려 하는데도 남조선집권자는 사건에 대해 계속 외면하고있다. 서훈국정원장 역시 여러차례 사건에 대한 진실을 밝히겠다고 했지만 지금까지 리행하지 않고있다.

남조선각계에서는 이전 정권이 저지른 반인륜적죄행을 한사코 덮으려고 하는 남조선당국자들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사건 해결을 위한 대책회의》(이하 대책회의)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사건 대응 TF》(이하 민변TF)는 9월 27일 통일부청사앞에서 사건의 진상규명과 종업원들의 송환을 촉구하는 공동기자회견을 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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