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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의 활기를 보여준 상품전람회

국내회사들이 인민의 수요에 맞게 사업을 확대

【평양발 김지영기자】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재와 압박의 도수를 끌어올리고있으나 조선의 인민경제는 계속 활기를 띠고있다.

제13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9월 25일부터 28일까지)는 날로 높아가는 인민들의 상품수요와 그에 맞게 사업의 규모와 범위를 부단히 확대해가는 국내 회사들의 높은 실적을 보여주었다.

하루 2만여명이 전시관을 찾아 흥성이였다.

지방에서의 참가수 증가

평양에서 봄철과 가을철에 열리는 국제상품전람회는 나라들사이의 친선과 대외경제관계의 확대발전, 조선의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여왔다.

13번째를 헤아리는 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에는 조선과 수리아, 중국, 꾸바, 이란, 이딸리아, 인도네시아, 윁남, 중국 대북을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의 250여개 회사들이 참가하여 전자, 기계, 건재, 의학, 경공업 및 식료일용제품 등을 출품하였다.

제13차 평양가을철국제상품전람회가 열린 3대혁명전시관

최근년간에 눈여겨볼 대목은 전람회가 열릴 때마다 여기에 참가하는 국내 회사들과 출품되는 상품의 수가 늘어나고있는것이다.

평양의 회사들뿐아니라 지방도시에 있는 회사들도 국제적인 전람회에 자기 제품을 출품하는것이 하나의 추세로 되고있다.

이번 전람회에서는 북청강무역회사, 청계천기술무역회사, 라선령선합영회사, 성천강무역회사 등이 자기 지역의 특성과 멋을 살린 상품들을 내놓아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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