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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핵무력강화의 완결단계와 성대히 진행된 조선로동당 총비서 추대 20돐 경축행사

《장군님따라 걸어온 길을 곧바로 끝까지》

【평양발 김지영기자】10월 8일 김일성광장에서 김정일장군님의 조선로동당 총비서추대 20돐에 즈음한 중앙경축대회와 경축야회가 진행되였다. 장군님의 당령도사를 되새기는 성대한 경축행사는 장군님 따라 걸어온 길을 김정은원수님 따라 곧바로 끝까지 나갈것을 다짐하는 충정과 맹세의 대축전이였다.

김정일장군님의 조선로동당 총비서추대 20돐에 즈음한 중앙경축대회(《로동신문》)

오늘로 이어지는 선군령도사

《조선로동당은 조선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이며 향도자》로 일러진다.

지난 세기말 일부 나라들에서는 령도자를 잘못 만난탓에 당이 사상적으로 변질되고 당과 국가의 활동에서 비행이 성행하였으며 인민들로부터 리탈된 당은 모두 무너지고말았다. 그러나 조선에서는 오늘도 인민들이 당을 백전백승의 참모부로 칭송하고있다.

20년전인 1997년 10월 8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특별보도가 발표되였다. 특별보도는 전당의 의사에 따라 30여성상의 오랜 기간 불면불휴의 활동으로 조선로동당을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김정일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시였음을 선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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