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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9.16집회》

조일국교정상화와 조미평화협정의 실현을

《조선반도와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9.16집회》가 16일 분꾜구민쎈터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재일동포와 일본시민들 약 150명이 참가하였다.

纐纈厚・山口大学名誉教授가 강연하였다.

일한민중련대전국네트워크 渡辺健樹공동대표가 주최자를 대표하여 인사하였다. 그는는 《조선위협론》을 떠들며 《대화보다 압력》이라는 명목아래 군확로선을 따라 질주하는 아베정권을 비판하면서 《일조평양선언 15주년을 맞이하는 오늘 일본은 조선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전환하여 미국에 대해서는 조선과 평화협정을 체결하도록 요구해야 할것이다. 우리는 오늘의 집회를 동아시아의 평화실현을 강력히 요구해나가는 첫걸음으로 하자.》고 호소하였다.

집회에서는 纐纈厚・야마구찌대학명예교수가 《남북조선의 화해와 통일을 가로막는것-미국의 패권주의와 추종자들》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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