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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외무성 대변인, 트럼프의 《미국공민 고문》설을 규탄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최근 트럼프패거리들이 미국대학생 왐비어문제를 반공화국모략선전에 또다시 써먹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조선외무성 대변인은 9월 28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트럼프는 왐비어가 《믿을수 없을 정도로 고문당했다.》느니, 《북조선은 왐비어를 랍치하여 고문하였고 의도적으로 해치였다.》느니 하는 망발을 늘어놓았으며 미국무성은 왐비어문제와 관련하여 우리 나라를 《테로지원국》으로 재지정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하였다.

미국이 떠드는 그 어떤 《고문》사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것은 지난 6월 우리 나라에 와서 왐비어에 대한 의학검진을 진행한바 있는 미국의사들과 왐비어의 귀국후 의학검진을 진행한 의사들까지도 명백히 인정한것이다.

트럼프와 미국은 대학생까지 꾀여내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범죄행위에로 내몬 저들의 죄과부터 반성하고 사죄해야 할것이다.

현 미행정부가 왐비어사망문제를 가지고 또다시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든것은 우리의 초강경립장앞에 된서리를 맞은 트럼프가 고안해낸 유치하고 비렬한 반공화국모략날조품에 지나지 않는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내 어중이떠중이들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걸고든것이다.

현실은 최대적국인 미국놈들에게 관용이나 인도주의적고려는 절대로 금물이라는 교훈을 다시금 새겨주고있다.

트럼프는 이러한 반공화국모략소동이 가져올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고해야 하며 혀바닥을 함부로 나불거리면서 주둥이건사를 제대로 하지 못해 생기는 모든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저들자신이 책임지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