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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 조작한 미국과 추종세력들에 대한 조선인민의 분노/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 성명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은 13일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새로운 대조선《제재결의》 제2375호를 조작해낸 소식에 접한 공화국의 군대와 인민이 미제에 대한 분노와 그 추종세력들에 대한 증오로 심장을 끓이며 전국가적, 전인민적반미대결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데 대해 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제재결의》조작의 주범인 미국놈들을 미친개처럼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한다고 한결같이 강하게 주장하고있다.

미국놈들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 우리 인민을 살륙하며 못살게 굴고있는 철천지원쑤이다, 우리의 자주권, 생존권을 무참히 짓밟고있는 날강도무리들을 용서해서는 안된다,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다, 지금까지 차근차근 준비한 보복수단을 총동원하여 우리의 한을 풀자고 한사람같이 요구해나서고있다.

미국의 제재소동에 편승하여 새망을 떤 일본의 섬나라족속들에 대한 지탄의 목소리 또한 거세게 터져나오고있다.

남조선당국에 대해서는 더 강한 《제재》로 동족을 압박해야 한다며 너무나도 추하게 놀아대고있다, 불마당질로 친미역적무리들을 쓸어버리자, 그러면 우리 민족모두가 통일된 한강토에서 세계가 보란듯이 더욱 강성번영할수 있다고 웨치고있다.

인류의 평화와 안전은 줴버리고 미국의 도용기구로 전락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대한 우리 천만군민의 격렬한 성토 또한 불소나기처럼 쏟아져나오고있다.

미국과 추종세력들을 향한 이 격노한 목소리들은 그대로 조선인민의 성명이다.

개가 짖는다고 하여 산이 무너지는 법은 없으며 썩은 그물보다도 못한 《제재》가 무서워 주춤하거나 할바를 못할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다.

극악한 《제재결의》조작은 우리로 하여금 믿을것은 오직 자기 손에 틀어쥔 자위적핵무력뿐이며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꺼져도 병진의 한길로만 나아가려는 불변의지를 더욱 억척같이 벼리게 하고있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