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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남위원장이 녀성동맹결성 70돐 대표단과 담화

《오늘의 격동된 현실은 원수님의 예지와 배짱, 정력적인 령도의 결실》

김영남위원장이 대표단을 만나 담화하였다.

【평양발 김지영기자】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영남위원장이 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일순 중앙상임위원회 고문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 대표단을 만나 동포애적인 분위기속에 담화를 하였다.

김영남위원장은 조선의 종합적인 국력이 더없이 높은 단계에로 발전하고 나라의 전략적지위가 최상의 견지에 올라선 격동된 시기에 조국을 방문한 대표단 성원들을 열렬히 환영하고 조국인민들이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을 열렬히 축하하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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