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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축하/평양시군민경축대회 진행

시험성공을 경축하여 평양의 밤하늘에 축포가 터져올랐다.(조선중앙통신)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3일)을 축하하는 평양시군민경축대회가 6일 김일성광장에서 진행되였다.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황병서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 박봉주내각총리, 최룡해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한 당과 국가, 군대의 책임일군들과 우당위원장,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성원들, 당, 무력, 성, 중앙기관 일군들, 조선인민군, 조선인민내무군 장병들, 평양시내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일군들 등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 연설자들은 초강력열핵무기의 뢰성을 터쳐올린것은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께 드리는 선물이며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천백배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준 민족사적대경사이라고 격정을 터치였다. 그들은 만약 날강도 미제와 매국역적무리들이 우리 공화국의 핵무력강화를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들을 걸고들면서 끝끝내 전쟁의 불을 지르려 한다면 백두산혁명강군은 가장 무자비하고 처절한 선제타격으로 미제의 운명에 영원한 멸망의 종지부를 찍고야말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회가 끝나자 평양의 하늘가에 축포가 터져올랐다.

이날 대회에 앞서 평양에 도착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에 기여한 성원들을 수도시민들이 연도에서 공화국기와 붉은기, 꽃다발들을 흔들며 열렬히 환영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