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의 그 어떤 요구에도 호응》/평양구두공장의 주문봉사 호평

평양구두공장이 주문생산 및 봉사로 수도시민들속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박용찬(51살)기사장은 《사람들의 문화생활수준이 높아져 구두에 대한 기호와 요구수준이 높아졌다. 자기 기호에 맞 … 続きを読む 《손님들의 그 어떤 요구에도 호응》/평양구두공장의 주문봉사 호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