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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후대들에 눈물 흘려/도꾜제1초중 유치반에서 경로모임

떳떳이 자라나는 원아들의 모습이 참가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도꾜제1초중 유치반 경로모임이 9월 16일 동교에서 진행되였다. 여기에 원아들과 그 조부모, 학부모 등 161명이 참가하였다.

《할아버님, 할머님, 안녕하십니까!》

운동연목을 피로하는 원아들

원아들의 힘찬 개회인사로 시작된 경로모임. 원아들은 조부모들의 어깨를 두드려드린 다음 공연을 피로하였다.

유치반 한영심주임에 의하면 동교에서는 유치반보육을 통해서 민족성을 배양하며 체육과 영어의 소질을 키우는데 힘을 넣고있다고 한다. 공연에서는 평상시의 보육성과가 한눈에 안겨오는 연목이 피로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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