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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화선수, 은퇴경기를 빛나게 장식

녀자개인맞서기 태권도세계선수권 4번째로 보유

평양에서 열린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조선의 신정화선수(32살, 인민체육인)가 녀자개인맞서기 세계선수권을 4번째로 보유하였다.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신정화선수

그는 녀자개인맞서기 69kg급에서 제15차, 제18차, 제19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3차례나 세계선수권을 보유한 전적을 가지고있다.

제18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때부터 이번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까지 3련승을 기록하였다.

신정화선수는 제15차부터 지난번 제19차대회에 이르기까지 녀자단체맞서기경기에서 5련승을 기록하였다.

그는 이번 대회에 녀자개인맞서기 69kg급 한종목경기에만 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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