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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악용, 보수부활을 획책/보수야당의 발악적책동 날로 우심

최근 남조선의 보수야당들이 조선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걸고들고 《안보위기》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어대며 반조선대결소동에 매달리고있다.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가지고 여당의 무능과 실책을 적극 여론화하면서 《안보》의 명목밑에 보수통합을 실현하여 재집권을 노리려는 보수야당에 대해 초불시민들은 비난의 목소리를 올리고있다.

전술핵재배치론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을 비롯한 보수야당들은 조선에 대해 《심각한 위협》이니 뭐니 하고 걸고들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정치적야망을 실현하는데 악용하고있다. 특히 《자유한국당》은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미국의 전술핵재배치를 《당론》으로 내세우고 친미사대에 환장하며 동족대결에 분별없이 놀아대고있다.

문재인대통령은 취임한 당시 80%대였던 지지률이 4개월만에 60%대까지 내려앉으면서 계속 하락세를 보이고있는데 그동안 반전을 모색해온 《자유한국당》은 이 기회에 《안보위기》를 구실삼아 정부를 깎아내리기 위해 당력을 쏟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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