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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대회 참가자들이 표시한 감사의 정

《령도자들의 관심속에 발전한 정통태권도》

태권도전당앞에 집결한 선수권대회참가자들

【평양발 김지영기자】《정통태권도의 발전력사는 조선의 령도자들께서 바치신 심혈과 로고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리용선 국제태권도련맹 총재)

평양에서 개최된 제20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 참가한 국제태권도련맹(ITF)의 지도성원들과 세계 각국의 태권도민족협회 회장들은 조선의 령도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이구동성으로 말하였다.

고대시기 형성된 민족무술에 토대하여 나온 고구려의 수박에 시원을 두고있는 태권도는 최홍희 ITF초대총재에 의해 창시되였다. 최홍희총재는 1955년 조선민족의 정통무도를 태권도라고 명명하고 1966년 서울에서 ITF를 설립했으나 당시 박정희《정권》과 대립하여 1972년 카나다로 망명, ITF본부를 토론토에 옮겼다.

남조선집권세력은 태권도를 독재권력의 잔명을 유지하기 위한 지탱점으로, 폭압도구로 전락시키려고 악랄하게 획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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