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대담】《분회가 강해야 민족교육 지킬수 있다》/총련효고 히메지니시지부 분회장들

대담하는 분회장들

7월의 어느 일요일, 세이방초중 운동장에 동포들의 웃음이 차넘쳤다. 총련효고 히메지니시지부의 주최로 11년만에 개최된 분회대항소프트볼모임. 그동안 총련분회장들은 4번에 걸쳐 모여서 빈틈없이 준비하였으며 그 결과 당일은 120여명이 참가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총련분회위원들의 분회사업에 대한 인식을 한층 높이는 귀중한 계기가 된 소프트볼모임에서 우승한 아가서분회, 준우승한 시까마분회 분회장들에게서 이번 행사와 총련분회의 현황 등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참가자

  • 아가서분회 허수동분회장(55살)
  • 시까마분회 로륭사분회장(47살)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