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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단 성원들을 위한 민족악기와 성악의 전습도

 《민족의 넋과 정서를 가슴 한가득 받아안았다》

재일본민주녀성동맹결성 70돐대표단의 조국체류기간 일부 성원들은 민족악기와 성악의 전습을 받았다.

녀성동맹 니시도꾜 중부지부 한명미 선전문화부장은 김원균명칭 음악종합대학의 이름난 교수에게서 3일간에 걸쳐 소해금의 전습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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