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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남북 우리 소조 4〉미에 욕가이찌 새 세대 축구소조《YKC》

앞날을 위해 뛰고 또 뛴다

매주 화요일 저녁 학교운동장에서 련습을 진행하고있다.

어느날 저녁 욕가이찌초중을 찾으니 조청, 청상회, 학부모세대의 남성들이 운동장에서 함께 축구뽈을 차는 모습이 있었다. 그들이 입은 비브스에는 《YKC》란 글자가 새겨졌다. 영어로 표기한 팀명을 머리글자로 나타낸것이다. 2014년 2월에 발족한 새 세대 축구소조 《四日市 Korean Charity》. 소조원들의 가슴속에는 언제나 사랑하는 학교가 자리잡고있다.

이 지역에서는 1996년부터 현청상회조직(2013년 5월 새 출발)이 존재하고있었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하여 활동이 저조해졌다. 그런 속에서 2005년 현내의 20, 30대가 모이는 유일한 마당인 미에현축구단이 해산되였다. 청년들과 학교, 지역동포사회사이에 거리는 점차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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