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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AFC아시아컵경기대회 최종예선경기, 조선 대 레바논 2-2 무승부

【평양발 김지영기자】5일 평양의 김일성경기장에서 2019년 아시아축구련맹(AFC) 아시아컵경기대회 최종예선 조선팀과 레바논팀간의 경기가 진행되여 2-2의 무승부로 끝났다.

2019년 아랍추장국련방에서 진행되는 AFC 아시아컵경기대회에는 24개 팀이 참가하게 된다.

조선팀은 최종예선 B조에 중국 홍콩, 레바논, 말레이시아팀들과 함께 망라되였다.

최종예선경기는 매 조에서 1위, 2위를 한 팀이 본선경기에 출전하게 된다.

레바논팀과의 경기에 림하는 조선팀에는 3명의 재일동포선수들(량용기,김성기,리영직)이 선출되였다.

량용기, 리영직선수가 경기시작부터 출전하였다.

전후반전 매우 치렬하게 벌어진 경기는 재일동포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조선팀과 레바논팀사이의 1차경기에서 7번 량용기선수의 경기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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