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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완성단계에 들어선 조선의 핵무력건설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성공

3일 조선의 북부핵시험장에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화성-14》형의 첫 시험발사(7월 4일)가 성공한 때로부터 불과 두달후에 국방공업부문에서 최첨단돌파의 또 하나의 성과가 이룩되였다. 미국의 온갖 위협과 도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조선의 핵전쟁억제력강화의 공정에는 가속도가 붙고있다.

오판방지를 위한 투명성보장

조선은 이번 수소탄시험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국가핵무력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된데 대하여 밝혔다.

7차 당대회는 새로운 병진로선에 따라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국방력을 철벽으로 다질데 대하여 강조하고 특히는 《국방공업의 주체성과 자립성을 강화하고 현대화, 과학화수준을 높이며 그에 토대하여 정밀화, 경량화, 무인화, 지능화된 우리식의 현대적이고 위력한 주체무기들을 더 많이 연구개발》할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가 3일 오전에 진행되여 시험을 진행할데 대한 결정서를 채택하였다.(조선중앙통신)

조선의 핵과학자, 기술자들은 지난해 1월 6일에 진행된 첫 수소탄시험에서 얻은 성과에 토대하여 핵전투부로서의 수소탄의 기술적성능을 최첨단수준에서 보다 갱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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