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초등학원과 중등학원을 찾았다.
【평양발 김숙미기자】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대표단 성원들은 귀중한 조국방문의 나날에 민족교육을 고수하고 발전시켜나갈 결심을 굳혔다.
교직동대표단의 뜻깊은 조국방문은 승리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는 특대사변으로부터 시작되였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소식은 성원들로 하여금 자신의 신념을 굳히는 중요한 계기점이 되였다.
일본정부와 언론이 나라와 인민의 안녕을 위해 조선이 취하는 자위적조치를 비방중상하면서 이른바 《핵, 미싸일위협》을 고취하고있는 상황속에서 우리 학교 학생들의 신변안전에 대한 불안과 동포들의 동요가 조성되여 자기자신도 눈앞의 현실에 대하여 옳바른 관점을 세우지 못했다고 돌이켜보는 성원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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