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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족애국 24시〉도꾜조선가무단 윤미유단원

무대에 서는 시간만이 《가무단생활》이 아니다. 무대에 서는 그 순간을 위하여 남은 모든 시간이 깡그리 바쳐진다.

도꾜조선가문단 윤미유단원은 무용수이다. 그러면서 화술도 하고 가야금도 하고 거주지역에서는 조청아다찌지부 상임위원이기도 하다.

《바쁜것은 싫지 않다. 아득바득 일할 때 보다 큰 충족감을 느끼군 한다.》

입단은 도꾜조고를 졸업한 2011년. 동일본대진재의 직후였다. 대진재의 여파로 공연의뢰는 취소되고 거의 2달간 무대에 설 기회도 없었다.

《만일 입단 못한다면 1년간 더 훈련하여 입단시험부터 림하겠다. 무용을 떠나고싶지 않다.》-이 심정은 오늘도 변함이 없다. 조선무용에 대한 사랑은 그대로 조선무용을 가지고 동포들속에 들어간다는 결심과 갈망으로 표현되였다. 그것은 오늘처럼 바쁜 나날을 보낼데 대한 각오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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