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

이 사이트를 SNS로 공유하기

《한미동맹강화》를 제창, 남측당국의 전략에 대한 북측의 평가

《보수정권의 대결정책과 무엇이 다른가》

《도대체 초불민심을 대변한다고 하는 현 남조선당국의 대북정책이 보수정권의 대결정책과 무엇이 다른가 하는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 바로 이것이 남측이 표방하고있는 《대북전략》에 대한 북측의 평가이다. 초불민심에 떠받들린 집권자가 말로는 《남북선언리행》이요, 《화해와 협력》이요 하면서도 실제로는 겉과 속이 다르게 어떤 딴꿈을 꾸고있다고 보고있는것이다.

핵문제와 련계, 미국의 의향에 복종

남조선집권자는 지난 7월 6일 《신베를린선언》이라고 자칭하는 《평화구상》을 발표하였다. 《구상》에는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대한 존중, 리행을 다짐하는 등 선임자들과는 다른 일련의 립장들이 담겨져있었지만 전반내용들에는 외세에 빌붙어 동족을 압살하려는 대결의 저의가 깔려있었다.

7월 19일에는 새 정부의 인수위원회 역할을 맡은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국정운영5개년계획》을 발표하고 《5대 국정목표》와 《100대 국정과제》를 제시하였다. 이 《계획》에 반영된 《대북전략》 또한 6.15공동선언, 10.4선언의 리념과는 완전히 배치되는 대결로선이였다.

새 정부는 《북핵문제해결》과 《북인권문제해결》을 《대북전략》의 총적목표로 정하였다. 이는 북과의 대결을 선포한것이나 다름없다.

***************************************

※이 계속은 회원이 되시면 열람하실수 있습니다.

 회원이신 경우, 오른쪽 또는 아래에 있는 「로그인」항목에서 로그인해주세요.

 회원등록을 희망하시는 분은 「신규회원등록」에서 등록해주세요.

 죄송합니다만 2013년 4월 20일까지 회원등록하신 분께서도 다시한번 등록해주시기 바랍니다.

 비밀번호를 잊으신 경우 「회원비밀번호분실접수 폼」을 찾아주세요.

***************************************

로그인(ログイ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