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대표단 성원들의 소감

김복수(오까야마초중급 유치반주임) 교원으로 나설 결심을 다진 조국방문으로부터 30년, 가정을 꾸려 자식들을 낳아 키운 오늘 비로소 다시 찾은 조국은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인민의 락 … 続きを読む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대표단 성원들의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