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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안정을 위하여 긴밀히 련계/로씨야외무성 순회대사 조선방문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올레그 부르미스뜨로브 로씨야련방외무성 순회대사가 22일부터 25일까지 조선을 방문하였다.

방문기간 순회대사는 신홍철 외무성 부상을 의례방문하고 외무성 북아메리카담당국장을 만나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한 의견교환을 진행하였다.

조선측은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장본인인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이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어떤 경우에도 핵과 탄도로케트를 협상탁에 올려놓지 않을것이며 우리가 선택한 핵무력강화의 길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라는 원칙적립장을 밝혔다.

로씨야측은 이러한 립장에 류의하면서 조선반도정세안정을 위하여 조선측과 긴밀히 련계하고 적극 노력할 립장을 표명하였다.

(조선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