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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표로서의 경험, 《새 목표를 세웠다》/AFC U23 선수권대회 예선에 출전한 조대생들

한용태선수

【평양발 글-황리애, 사진-김숙미기자】조선대표로 선발되여 AFC U23 선수권대회 예선 7조경기에 출전한 김성순선수(조선대학교 체육학부 4학년)와 한용태선수(3학년)는 이 기간에 훈련과 경기에서 귀중한 경험들을 쌓았다.

한용태선수가 국제경기에 참가하는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조선대학교 축구부에서 훈련한 3년동안에 육체, 기술, 판단능력, 축구에 대한 관점 등에서 많은 성장을 가져왔다고 하는 그는 《자신심을 가지고 경기에 림할것을 다짐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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