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시마무상화재판》 부당판결에 분노 분출, 항소하기로

히로시마조선학원과 졸업생들 110명이 원고가 되여 일본국가를 상대로 취학지원금부지급결정의 취소와 적용의 의무화, 본래 지불되여야 했던 지원금의 지불 등을 요구하여 일으킨 《히로시마 … 続きを読む 《히로시마무상화재판》 부당판결에 분노 분출, 항소하기로